넥슨_10년 묵은 밈, 상상을 현실로
글 에디토리얼팀 “류승룡 기모찌!” 한때 유저들 사이를 휩쓸었던 전설의 대사가 10년 만에 다시 소환됐다. 오래된 밈을 과감하게 꺼내 들고, 그 이름의 주인공을 실제 모델로 섭외하고, 한 번 시작한 말장난은 질릴 때까지 밀어붙였다. 상상 속에 머물던 광고를 현실로 옮기기 위해 어디까지 ‘오버’해야 했을까? 전략3팀 김종창 CⓔM, 콘텐츠 1 POOL 차연지 CⓔM, 콘텐츠6팀 이원정 CⓔM을 만나 유쾌한 결과물 뒤에 숨은 치열한 고민을 들어봤다. Q. 이번 캠페인은 넥슨의 국내 서비스 개시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과제는 무엇이었나요?김종창 CⓔM 가장 큰 과제는 오랫동안 한국 유저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은 ‘오버워치=블리자드’라는 인식에 ‘넥슨’이라는 이름을 연결하는 일이..
2026. 9. 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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