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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 넥슨_10년 묵은 밈, 상상을 현실로 글 에디토리얼팀 “류승룡 기모찌!” 한때 유저들 사이를 휩쓸었던 전설의 대사가 10년 만에 다시 소환됐다. 오래된 밈을 과감하게 꺼내 들고, 그 이름의 주인공을 실제 모델로 섭외하고, 한 번 시작한 말장난은 질릴 때까지 밀어붙였다. 상상 속에 머물던 광고를 현실로 옮기기 위해 어디까지 ‘오버’해야 했을까? 전략3팀 김종창 CⓔM, 콘텐츠 1 POOL 차연지 CⓔM, 콘텐츠6팀 이원정 CⓔM을 만나 유쾌한 결과물 뒤에 숨은 치열한 고민을 들어봤다. Q. 이번 캠페인은 넥슨의 국내 서비스 개시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과제는 무엇이었나요?김종창 CⓔM 가장 큰 과제는 오랫동안 한국 유저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은 ‘오버워치=블리자드’라는 인식에 ‘넥슨’이라는 이름을 연결하는 일이.. 2026.09.16 -
Insight 틀을 깨는 생각이 세상과 만나는 순간, DCA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 당연한 것에 물음표를 던지는 용기. 참신한 아이디어는 때로 작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올해로 43회를 맞은 DCA에도 저마다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 나선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모였습니다. 치열한 고민 끝에 발견한 그 가능성이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글 에디토리얼팀 대홍기획이 주최하는 DCA(Daehong Creative Awards)는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광고∙마케팅 실무와 만나는 대표적인 공모전입니다. 이번 DCA는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진행됐고, 2,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는데요. 지난해 1,300여 편보다 출품 규모가 크게 늘어 DCA를 향한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올해 출품.. 202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