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_깔래야 깔 수 없는 무적의 치킨버거!
글 전략5팀 김유리 CⓔM # 침착맨과 롯데리아, 오랜 서사에서 출발하다 다양한 리뷰 콘텐츠를 통해 솔직한 평가로 사랑 받아 온 크리에이터 침착맨. 특히 롯데리아 신제품에 대해서는 ‘롯스럽다’, ‘롯데리아는 근본이 없다’, ‘롯데리아는 버거로 예술을 한다’ 등 롯데리아의 맛을 그 누구보다 냉정하게 평가해 왔습니다.좋다고 느끼지 않으면 굳이 포장하지 않고, 아쉬운 점이 있으면 분명하게 짚어내는 그의 태도는 가식적인 광고 콘텐츠에 익숙해진 대중에게 오히려 신뢰를 주는 요소로 작용해왔습니다. 침착맨은 어느새 ‘믿고 보는 평가자’라는 이미지를 갖게 됐습니다. 대홍기획이 던진 질문은 단순했습니다.“침착맨조차 흠잡기 어려운 버거를 만들어보면 어떨까?”대홍기획은 침착맨을 단순히 신제품을 소개하는 모델로 기용하는 ..
2026. 1. 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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