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
글 콘텐츠9팀 장효정 CⓔM 1년을 꼬박 기다린 출전이었다. 2025년 영라이언즈 한국 대표팀 선발전에서 PR 부문 실버를 수상하며 얻은 영스파이크스 아시아 출전권! 그러나 지난해 대회가 열리지 않으면서 그 기회는 잠시 미뤄졌다. 그리고 올해, 멈춰 있던 시간이 드디어 다시 움직였다. 영스파이크스 컴피티션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과제 방식 그리고 그 안에서 얻은 치열한 깨달음을 기록한다. 피 말리는 24시간의 사투영스파이크스 컴피티션은 현장에서 과제를 수행하는 대신 24시간 내 결과물을 제출한 뒤 싱가포르에서 발표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통합’과 ‘디지털’, 두 부문 중 우리는 통합을 선택했다. 세 가지 이상의 매체를 활용해 보드와 기획서 10장을 완성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였지만, 파트너였던 송서..
2026. 4. 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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