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_‘완벽’을 말하는 방식
글 에디토리얼팀 화려한 연출도, 복잡한 스토리도 없다. 모델이 맥주를 따르고, 마시고, 그 맛을 온전히 음미한다. 그것이 전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광고가 끝나면 맥주 한 모금이 간절해진다.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마시는 순간’만 남긴 이번 캠페인. 그 과감한 선택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클라우드 신규 캠페인을 기획한 전략5팀 김나경 CⓔM과 콘텐츠1팀 안경찬 CⓔM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Q. 이번 캠페인은 어떤 소비자를 떠올리며 기획하셨나요? 김나경 CⓔM 클라우드의 핵심 타깃은 30~40대 맥주 애호가입니다. 수입 맥주를 즐기거나 국내 맥주 중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이죠. 이들에게 단순히 “클라우드를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하기보다 “진짜 맥주 맛은 이런 거예요”라는 메시지를 전..
2026. 7. 1. 10:15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