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해피_나의 감정이 #OOTD로
글 박민지 / 프랑스 파리 스튜디오 베르소(Studio Berçt) 졸업. 존 갈리아노 인턴, 코린 콥슨 어시스턴트 디자이너로 시작해 패션 브랜드 론칭까지 20여 년간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 등 패션에 관심이 있든 없든 LA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 거리가 있다. 바로 폴 스미스의 ‘핑크 월(Pink Wall)’이 있는 멜로즈 애비뉴다. 이곳을 기점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 로우, 슈프림 매장으로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쇼핑 스팟으로 떠오른 브랜드가 있다. 바로 ‘매드해피(Madhappy)’다. 2017년 미국 LA에서 시작된 매드해피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다. 핏이 좋고 톡톡한 두께의 원단은 고급스럽다. 컬러나 프린트도 생동감이 느껴져 인상적..
2025. 11. 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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