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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Campaign

롯데제과 <크런키> 캠페인

 


달콤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크런키

봄과 함께 설렘 가득한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2월. 롯데제과가 크런키의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에 뻥쌀이 함유되어 특유의 식감을 자랑하는 크런키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바삭함’을 메시지로 커뮤니케이션 해왔습니다. 인기 아이돌을 활용한 <Crunky the Rule> <바삭고>에 이어 작년 캠페인에서는 바삭함을 넘어 중독성 있는 ‘단짠’맛까지 어필했습니다. 

또 최근 제과 시장 내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스낵킹’과 다양한 식감의 초콜릿이 주목받으며 크런키 미니, 크런키 볼, 크런키 크리미 초코바 등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고, 이를 통해 크런키는 초콜릿 카테고리에서 독보적인 ‘바삭함’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바삭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다

우리는 크런키의 주 소비층이자 메시지 타깃인 15~24 연령층에게 최대 강점인 바삭함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습니다. 흔히 Z세대로 대변되는 이들은 기존 세대와 달리 텍스트보다 이미지와 동영상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고, 하나의 컨텐츠에 소비하는 시간이 짧습니다. 따라서 어렵지 않고 직관적인 컨텐츠에 특히 반응하고 있었죠. 이번 광고에서는 Z세대가 반응할만한 직관적인 키워드의 발견이 중요했습니다. 

 

고민 끝에 찾은 크런키의 가장 직관적인 요소는 바삭한 식감에서 오는 소리였습니다. 크런키(CRUNKY)라는 제품명은 음식을 먹을 때 나는 바삭바삭한 소리에서 출발한 단어 Crunchy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또 크런키를 씹는 소리는 이미 ASMR 컨텐츠의 단골 소재로 사용될 만큼 매력적이었고, 여기서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듣기 싫은 소리를 크런키의 바삭한 소리로 제압한다’는 컨셉 하에 ‘중딩꼰대’ ‘도끼병남’ 두 가지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타깃의 공감을 얻고, 임팩트와 재미를 더하기 위해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는 유명한 짤이 추가되기도 했죠. 또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크런키의 바삭 소리를 시각화한 중독성 있는 비주얼은 제작 과정에서는 물론 온에어 이후에도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대세 아이돌 피오와 크런키의 만남

Z세대와 소통할 크런키의 새로운 뮤즈는 요즘 대세 블락비의 ‘피오’로 선정했습니다.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피오.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그는 광고 영상 속에서는 물론 촬영장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피오의 밝고 청량한 기운이 추운 겨울날 야외 촬영 현장까지 훈훈하게 만들었죠. 이번 영상 외에 SNS 컨텐츠가 공개되고 다양한 판촉물이 출시될 예정이니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 크런키와 피오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 바삭하게 크런키해!

먼저 공개된 크런키 ‘중딩꼰대’ 편은 재미있는 스토리, 눈과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와 비주얼로 유튜브 공개 보름 만에 조회 수 230만 뷰를 훌쩍 넘겼습니다. 피오와 롯데제과의 넓은 팬층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바이럴이 이뤄지고 있죠. 게다가 어린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2020년 발렌타인데이의 핫한 기대주 크런키. 올해엔 크런키, 가나, 드림카카오 등 다양한 매력의 롯데제과 초콜릿으로 친구와 가족에게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주변에 Z세대 조카나 사촌 동생이 있다면, 일상 속 듣기 싫은 소리를 바삭한 소리로 제압할 수 있는 크런키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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