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콘_다시, 낭만을 끼우다
글 에디토리얼팀 손가락마다 꼬깔콘을 하나씩 끼워 먹던 기억, 누구나 한 번쯤 있지 않을까. 굳이 그렇게 먹지 않아도 되지만, 그게 더 재미있으니까. 40년 넘게 이어진 이 사소한 놀이가 요즘 세대의 낭만과 만났다. 익숙한 국민 스낵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게 만든 이 캠페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글로벌전략팀 여희련 CⓔM과 콘텐츠4팀 윤지수 CⓔM에게 그 과정을 들어봤다. Q. ‘우리 시대의 낭만 스낵’이라는 카피가 인상적입니다. ‘낭만’이라는 키워드는 어떻게 발견했나요? 여희련 CⓔM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목표는 ‘꼬깔콘에 대한 20대의 호감도를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꼬깔콘은 40년 넘게 사랑받아온 브랜드이지만, 상대적으로 20대의 선호도는 낮은 편이었거든요. 그렇다고 단순히 요즘 유행..
2026. 8. 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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