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_타이어 회사가 드라마를 만들면?
글 에디토리얼팀 고단한 시니어의 삶과 치열한 취준생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그려낸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넥센타이어가 디지털 브랜딩 강화를 위해 제작한 웹 드라마 의 한 줄 요약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법한 줄거리를 타이어 회사가 풀어낸다? 과연 어떤 과정으로 제작됐을지 디지털전략3팀 김나영∙양희용 CⓔM을 만났다. Q. 캠페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양희용 CⓔM 고창석 배우와 김규남 배우가 출연한 웹 드라마로, 퇴사 후 인턴으로 재도전하는 중년과 사회 초년생 Z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시니어와 주니어 간의 티키타카를 통해 직장인들이 겪는 갈등과 공감을 유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잠재 고객인 MZ세대부터 주요 구매층인 4050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습니다.김나영 CⓔM 이라는 ..
2026. 4. 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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