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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Campaign

[ISSUE CAMPAIGN] 롯데제과 몽쉘 <HEALING MOMENT>

롯데제과 몽쉘 <HEALING MOMENT> 캠페인


 

 

 

태생이 다른 生크림 파이 몽쉘, 속을 보고 고르세요

 

몽쉘은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파이와는 태생이 다른 생크림이 들어있는 고급케이크이다. 이에 기존 캠페인은 ‘파이를 고르는 기준, 생크림’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6년 만에 선보이는 몽쉘 캠페인의 출발점은 무엇보다 파이 시장의 독보적인 1위 초코파이가 情을 키워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상황 속에서, 경쟁사는 넘볼 수 없는 몽쉘만의 가치 차별화를 통한 선 긋기를 목표로 설정했다. 우리만의 차별적인 제품 특징이자 강점인 생크림을 통해 우리만의 프리미엄을 공고히 하여 강화하자는 것.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프리미엄 디저트 몽쉘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대의 화두 힐링, “Healing Moment” 몽쉘

 

몽쉘의 생크림의 부드러움이 소비자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달콤하고 부드러움이 필요한 순간, 소비자들은 고급스럽고 달콤한 디저트를 한 입 베어 물며 일상 속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잠깐이나마 느낀다는 것. 몽쉘의 달콤함과 부드러움이 주는 정서적 베네핏은 잠깐이지만 이들을 치유하고 응원하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존재였다. 몽쉘 그 자체가 일상 속, 힐링의 아이템이 되게 하자는 사명을 갖고, 몽쉘이 주는 힐링의 순간순간들을 ‘힐링 모먼트’ 라는 콘셉트 아래 캠페인을 진행했다. 

 

 

몽쉘의 힐링 모먼트를 전달할 뮤즈로는 힐링의 아이콘 ‘아이유’를 선정했다. TV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통해 국민 힐링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음식을 오물오물 먹거나 초콜릿을 자주 먹는 등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 아이유의 행동이나 모습을 따라 하는 아이유병, 아이유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었고, 소비자들에게 몽쉘이 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할 가장 적합한 모델이었기 때문이다.

 

 

 

▲ 몽쉘X아이유 힐링 뮤직비디오 (출처: 롯데제과 유튜브)

 

 

 

특급 콜라보레이션 – 아이유 X 유대얼 감독 X 김제휘 작곡가

 

이번 캠페인은 콜라보레이션의 시너지 효과도 톡톡히 보았다. 기존 아이유의 <마음>, <밤 편지> 외 다수의 곡으로 사랑을 받은 김제휘 작곡가의 작곡과 ‘너의 부드러운 목소리, 생크림처럼 샤르르~’ 등의 작사가 더해지며 몽쉘의 생크림이 주는 부드러움을 담아냈다. 4분의 3박자의 왈츠 곡으로 한 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무엇보다 듣는 순간 샤르르~ 녹을 것만 같았다. 부드러운 선율에 아이유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덧입혀지니 이는 그야말로 ‘국민 힐링송’이 됐다. CM송은 물론 스타감독 유대얼 감독과 아이유의 콜라보 또한 빛을 발했다. 감독 특유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의 몽쉘 영상 촬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당신의 일상 속 #소확행 (Feat. 몽쉘)

 

몽쉘 캠페인이 공개되고 나서 생크림송 음원이 나오냐는 문의가 쇄도했다. 요즘 세대 언어로 ‘쓸고퀄!! CM송이 이렇게 좋아도 되냐’, ‘몽쉘 생크림과 아이유의 샤르르~ 녹는 목소리 자체가 힐링이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몽쉘 캠페인은 Full 무비, 15초 TVC, 뮤직비디오, 오물오물 먹방 영상, 아이유 이모티콘, 아이유 스노우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 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 냄은 물론 새롭게 출시된 치즈케이크 맛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세일즈까지 고공 행진 중이다.

 

 

힐링이 필요한 순간, 괜스레 기분 울적한 날, 일상 속 작은 휴식이 필요한 순간, 달콤하고 부드러운 몽쉘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나만의 힐링 모먼트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소확행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월요병에 시달리는 직장인,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여. 지금 이 순간, 몽쉘 한 입 베어 물어보자. 부드러운 생크림이 샤르르~ 녹는 그 순간. 그게 바로 힐링이 아닐까.

 

 

 

김송희 CⓔM / 어카운트솔루션 9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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