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홍기획 <D magazine>입니다.
지난 4월 8일, 대홍기획이 44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온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놀라게 할 크리에이티브는 계속 됩니다. 우리의 다음 이야기를 지켜봐 주세요! 그럼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이번 호 ⏰3초 요약
- d-Issue | #Weakness_솔직하고 당당한 브랜드에 끌리는 사람들
- Trend | 천만 야구 시대, 경기장 안팎을 달구는 야구 마케팅
- Story | 글로벌 무대 위 주니어들의 활약 - 2026 Young Spikes Competition
- 캐치집 Pick | 비흡연자가 담타 가지는 방법 外
- On-Air

#Weakness_우리는 왜 연약함에 끌리는가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던 아이돌이 예능 게임에선 실수를 연발할 때, 카리스마 넘치던 배우가 기자회견에선 손을 떨며 긴장할 때 사람들은 호감을 느낍니다. 왜 우리는 이렇듯 취약함을 드러내는 사람에게서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까요?
서울라이터 박윤진 대표는 사회심리학자 엘리엇 애런슨의 '프랫폴 효과(Pratfall Effect, 엉덩방아 효과)'에서 그 힌트를 찾았습니다. 능력 있는 누군가가 작은 실수나 허점을 보일 때 '아, 저 사람도 나와 같은 인간이구나' 하며 그를 더 매력적이고 친근하게 여긴다는 이론입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흠결 없이 완벽한 브랜드보다 자신의 단점이나 취약점을 겸허히 드러내는 솔직한 브랜드에 더 깊은 애정을 느끼는데요. 과연 어떤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

공을 네모에 넣어

지금 프로야구의 인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지난해 정규 시즌 관중이 1,231만 명을 넘어서며 1982년 리그 출범 이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는데요. '아재 스포츠'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이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대중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KBO를 향한 브랜드의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으며, 감다살 구단들은 특색 있는 콜라보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유통 플랫폼에서도 '야구'로 고객을 모으고 있고, 나아가 읽는 콘텐츠로도 소비되고 있죠. 팬들의 취향과 감정이 만들어낸 야구 마케팅, 그 현황을 살펴봅시다. ⚾

주니어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인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 이 자리에서 열리는 영스파이크스 컴피티션은 만 30세 이하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만 참가할 수 있는 국가대항전입니다. 올해 이 경쟁에 참가한 콘텐츠9팀 장효정 CⓔM이 생생한 후일담을 전해왔습니다.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와 과제 방식 그리고 그 안에서 얻은 치열한 깨달음을 공유합니다. 🎉

비흡연자가 담타 가지는 방법
이제 핸드폰만 있으면 온라인으로 담배도 피고, 꽃꽂이도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오늘 소개할 첫 번째 사이트는 온라인 흡연(?) 사이트입니다. 이름은 온라인 담타로, 비흡연자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사이트예요. 담배 일러스트를 누르고 있으면 연기가 나고, 두 번 클릭하면 재를 터는 기능까지 구현돼 있어 은근히 담배를 피우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온라인 꽃꽂이 사이트입니다. 이름은 플로리티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화분이 하나 놓여 있고 난초, 백합, 푸른 잎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자유롭게 꽃꽂이를 할 수 있어요. 완성한 화분은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카카오톡, 왓츠앱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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