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홍기획 <D magazine>입니다.
두근두근💕 오랜만의 긴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무엇을 해도 즐거울 것 같은데요. 앞만 보고 달리던 일상을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라는 듯 주어진 달콤한 시간. 알차고 행복한 추억 가득 쌓으시기를 바라며, 4월호 두 번째 콘텐츠를 시작합니다!
이번 호 ⏰ 3초 요약
- Campaign | 넥센타이어가 만든 공감형 웹 드라마 <넥생>, 그 뒷이야기
- d-Culture |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이 강화될 신규 업무 공간 공개!
- Brand | 트래드맨즈 본사이_전통 예술과 스트리트 컬처의 시너지
- 캐치집 Pick | 탈락을 했다. 너만♥ 장갑을 꼈다. 나만♥ 外
- NEWS

넥센타이어_타이어 회사가 드라마를 만들면?

넥센타이어가 디지털 브랜딩 강화를 위해 웹 드라마 <넥생>을 선보였습니다. 고단한 시니어의 삶과 치열한 취준생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그려낸 성장 스토리인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법한 줄거리를 타이어 회사가 풀어낸다니! 그 신선한 제작 과정을 듣기 위해 디지털전략3팀 김나영·양희용 CⓔM을 만났습니다.
수많은 브랜딩 방식 중 '웹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 웹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마케터의 역할, 그동안의 캠페인과 다른 점, 디지털 브랜딩 시 유념해야 할 점 등 두 사람은 현장에서 쌓은 현실적인 조언들을 풍성하게 이야기해줬는데요. 궁금한 분들은 지금 바로 아티클을 확인해주세요. 😉

몰입과 협업을 위한 신규 공간 오픈! -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

대홍기획이 본사 6층에 신규 업무 공간을 오픈했습니다. 공간 설계는 네이버1784 로비와 더현대 서울 언커먼스토어 등을 기획·설계한 아키모스피어와 협업했는데요. 업무 몰입과 협업이 균형을 이루는 환경을 구축해 조직 혁신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완성한 공간입니다.
광고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크리에이티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기술과 온·오프라인 소비자 경험을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파워하우스(Creative Powerhouse)'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이곳에서 고객사 및 파트너와의 협업 접점을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트래드맨즈 본사이_지금 가장 패셔너블한 분재

도쿄 마루노우치 거리에 있는 트래드맨즈 본사이 스토어에 들어가면 신기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공간 곳곳에 다양한 크기의 소나무 분재가 고고히 늘어서 있는데, 스피커에서는 일본어 랩이 매끄러운 비트를 타고 흐르고 있고, 캐주얼 의류와 향수 그리고 스케이트보드가 이질감 없이 뒤섞여 있습니다. 일견 모순되지만, 그래서 강렬하고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가 방문객을 압도하죠. 전통 예술과 스트리트 컬처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글로벌 브랜드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트래드맨즈 본사이를 소개합니다. 🌳

탈락을 했다. 너만♥ 장갑을 꼈다. 나만♥
이젠 정말 끝난 줄 알았는데, 또 나왔습니다. 그것도 호기심 자극하는 조합으로요! MBC에브리원의 새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을 소개합니다. 프로그램명 그대로 돌싱 여성과 모솔 남성이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반부터 단숨에 화제를 모았어요. 개성 넘치는 출연자들의 모습도 눈길을 끄는데요. 모솔남 '현무'(*프로그램 내 별명)는 탈색 머리의 화려한 여성 출연자 등장에 혼잣말로 "탈락..."이라 중얼거리고, 모솔남 '조지'는 추워하는 여성에게 장갑을 건네긴커녕 자기만 끼는 등 서툰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신선한 연프의 등장, 캐치집 에디터도 본방 사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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