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홍기획 <D magazine>입니다.
2026년의 반환점을 앞둔 지금, 세상은 여전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등장하고, 브랜드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죠.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와 인사이트를 한데 모았습니다. 잠시 스크롤을 멈추고, 다음 기회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이번 호 ⏰3초 요약
- d-Issue | 클릭 경쟁을 넘어 인용 경쟁이 시작됐다, GEO 패러다임
- Trend | 경험까지 팔기 시작한 영화 마케팅의 새로운 전략
- Editor X | 대홍인이 추천하는 내돈내산 잘산템 리스트
- 캐치집 Pick | 3만 원으로 떠나는 1박 2일 여름 휴가[by AI🤖 'Chat GPT 4o'] 外
- NEWS

#GEO_클릭에서 인용으로

"우리는 신규 화장품 브랜드인데, 마케팅을 어디에 맡기면 좋을지 알려줘!"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정보를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AI에게 물어 답을 받죠. 생성형 AI가 검색의 풍경을 바꾸고 있습니다. 검색은 이제 '찾는 것'이 아니라 '답을 얻는 것'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SEO를 넘어 GEO로, 클릭 경쟁을 넘어 인용 경쟁으로 접어든 흐름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6월 대홍기획은 <검색의 끝, 인용의 시작>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세션1에서는 대홍기획 퍼포먼스1팀 홍찬기 팀장이 미디어 환경의 변화 과정을 짚으며, 새롭게 주목 받는 검색 패러다임인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의 개념과 활용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진 세션2에서는 대홍기획 소셜캠페인팀 이현지 팀장이 GEO 대응을 위해 기업이 점검해야 할 자산을 짚었습니다.
대홍기획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성형 AI 최적화 솔루션 'GEO BOOST'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정보를 찾던 시대에서 답을 얻는 시대로 넘어가는 지금, AI가 선택하는 정보원이 되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면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극장 밖 흥행 전쟁

OTT, VOD 등 영화를 보는 방법이 다양해졌습니다. 그래서 극장은 이제 영화뿐만 아니라 경험도 판매하는 공간으로 진화 중입니다.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오기 위해 스크린 밖에서 승부를 보기 시작한 것이죠! 작품 속 세계관을 현실로 불러내고, 팝업을 운영해 관객의 발길을 이끌기도 합니다. 팝콘 버킷도 하나의 흥행 전략으로 통하고 있는데요. 작품의 특징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이제는 다른 브랜드들도 '영화'를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영화 산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마케팅 트렌드를 모아볼까요? 🎥

잘 산 건 오래 남는다

무엇을 샀는지 소비 리스트를 보면 그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콘텐츠4팀 윤지수 CⓔM의 취향을 엿보려고 하는데요. 여름에 신기 좋은 신발들, 카피라이터를 위한 아이템, 감성을 자극하는 시집까지! 예쁜데 실용적이고, 일상적인데 감각까지 살아 있는 '잘산템'을 모아봤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모두 지갑 열 준비하세요. 💸

3만 원으로 떠나는 1박 2일 여름 휴가
[by AI🤖 'Chat GPT 4o']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주목하세요. 호텔도 펜션도 부담스러운 요즘, 3만 원으로 1박 2일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오는 7월 한 달간 전국 98개 사찰에서 '청춘 템플스테이'를 진행하는데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라면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데요.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한 휴식이 필요했다면, 이번 여름 색다른 휴가를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미지 출처 :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emplestay.com/)

이번 <D magazine>은 여기까지!
재밌게 보셨나요?
더 많은 마케팅 인사이트는 <D magazine>에서 만나보세요.
뉴스레터에서 다 담지 못한 전체 아티클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말씀 주신 의견을 담아 더 깊이 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매거진도 기다려주세요!
💬 혹시 <D magazine>이 안 들어 오나요?
이메일 시스템이 바뀌면서 <D magazine> 뉴스레터를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처럼 설정해주시면 다시 여러분의 메일함으로 잘 도착할 거예요. 💌


